영도교회, 창립 75주년 기념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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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13 11:28 조회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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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영도성결교회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지난 4월 12일 임직예식을 거행하며 새로운 부흥과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임직예식에서는 박정남 장로로 장립되었으며, 이기석 장로로 취임했습니다.
또한 권경숙, 김호숙, 박미경, 김인선 권사로 취임하여 귀한 직분을 맡게 되었습니다.
특히 박정남 장로는 영도교회 75년 역사상 첫 여성 장로로 세워지는 뜻깊은 영광을 안았습니다.
더불어 남편 김효열 명예장로와 아들 김승철 안수집사가 함께 교회를 섬기며, 세대를 잇는 아름다운 헌신의 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부 감사예배는 김희락 목사의 집례로 진행되었으며, 지방회 부회장 송군섭 장로의 기도, 지방회 부서기 박용준 목사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지방회장 신종은 목사가 ‘눈물로 세우는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신종은 목사는 직분을 감당함에 있어 기도와 눈물의 헌신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오직 주님을 의지하는 임직자들이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이요한 목사의 기도 후 장로 장립 및 취임, 권사 취임 예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자들은 서약을 통해 교회를 섬기고 성도들을 돌보며 기도와 봉사에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안수례 후에는 임직패와 메달이 수여되었으며, 전 총회장 이재완 원로목사가 직접 메달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전성환 목사의 축사와 권면, 박정남 신임 장로의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서약의 나무’ 순서에서는 김희락 목사와 임직자들, 손정줄 선임장로가 함께 나무 모형을 맞추며 하나됨과 헌신을 상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도들이 축복송으로 임직자들을 격려하고, 이재완 목사의 축도와 손정줄 선임장로의 인사 및 광고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습니다.
저희 영도성결교회는 이번 임직예식을 통해 세워진 일꾼들과 함께 더욱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출처 :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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